
국내 대표 IT 보안 기업 안랩이 미래 세대 디지털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2025 스마트 코드 크리에이터 교실’ 프로그램을 한층 확대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성남서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코딩 교육을 제공하며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디지털 교육의 새 지평을 열다
안랩은 지난 25일 성남서초등학교 4학년 학생 30명과 함께 첫 수업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본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성남서초 학생들에게 꾸준히 제공되며, 올해는 더욱 많은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사업비를 2배로 늘려 2개 학급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 코딩 교육을 넘어 차세대 IT 인재 양성을 위한 안랩의 사회 공헌 활동 일환으로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전문 코딩 교육 기관인 에이스코드랩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안랩은 필요한 예산과 물품을 후원하고, 초록우산은 사업 기획과 운영을, 에이스코드랩은 전문 강사진과 체계적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안부터 창의 코딩까지, '융합형' 교육의 힘
총 12회차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이론 학습을 넘어 실제적인 체험을 강조합니다.
첫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안랩 판교 사옥을 직접 방문하여 '사이버 보안 교안'을 활용한 보안 교육을 수강하고, 실제 보안 기업의 업무 환경을 체험하며 IT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는 단순한 코딩 교육을 넘어 디지털 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필수적인 보안 의식까지 함양시키는 데 주안점을 둔 것입니다.
이후 수업에서는 안랩 출신 강사들이 참여하여 실습과 활동 중심의 '코딩 융합 미술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코딩 기술 학습과 창의적인 미술 활동을 결합하여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과 더불어 자신을 표현하는 역량까지 동시에 길러주는 융합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될 계획입니다.
안랩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청소년들이 디지털 역량을 키우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의미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안랩의 '스마트 코드 크리에이터 교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디지털 인재 양성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