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렌탈하우스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곳이 있다. 바로 평택 오산공군기지 인근 프라운트힐스다. 현재 모든 호실이 임대 완료돼 있으며, 계약과 동시에 월세 180만 원이 발생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임대료는 미국방부가 직접 지급해 체납이나 공실 문제를 원천 차단한다. 이로 인해 투자자는 매달 안정적이고 확실한 현금 흐름을 보장받으며, 환율 상승 시 수익률은 더욱 커진다. 실제 평균 수익률은 13% 이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세금 부담이 없고, 전용 23평 구조에 방 3개, 욕실 2개, 풀옵션까지 제공된다. 입주자는 생활 필수품만 챙기면 바로 입주가 가능해 장기 거주율도 높다.
송탄역, 평택지제역, 경부·평택제천고속도로 등 교통망이 가까워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고, 주변 생활 인프라도 잘 구축돼 있어 미군 가족과 군무원에게 최적의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미군렌탈하우스 시장에서 이번 조건은 다시 나오기 어렵다”며 “사전예약을 통해 선점해야 안정적이고 확실한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문의 : 프라운트힐스 분양 사무소
전화 : 1666-39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