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책쓰기 교육기관 ‘김병완칼리지’가 예비 작가와 베스트셀러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새로운 책쓰기 수업 파트2를 시작한다. 이번 과정은 단순히 글쓰기 기술에 머물지 않고, 인공지능 시대에 걸맞은 AI 활용법, 퍼스널 브랜드 구축, 디지털 마케팅 전략까지 아우르며 책을 쉽고 빠르게 집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김병완칼리지는 지난 10년간 다수의 베스트셀러 저자를 배출하며 독보적인 교육 성과를 만들어왔다. 이번 과정은 김병완 작가가 직접 지도하며, 출판시장에서 생존하는 법, 독자를 사로잡는 집필 전략, 10년간 100권을 출간한 노하우 등을 체계적으로 전달한다.
강의 커리큘럼에는 △책 기획 및 구성 △독창적 콘텐츠 개발 △출판사와의 계약 노하우 △베스트셀러로 성장하는 전략이 포함된다. 또한, 참가자들은 김 작가의 1:1 피드백을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높은 완성도의 원고를 완성할 기회를 갖는다.
김병완 작가는 “책을 쓰는 것은 자기 발견의 과정이며, 한 권의 책이 인생을 바꾸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수업이 많은 이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남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병완칼리지는 삼성전자 출신의 베스트셀러 작가 김병완이 직접 운영한다. 그는 3년간 도서관에 몰입하며 1만 권의 책을 독파하고, 이후 10년간 100권을 출간하며 인생을 바꿨다. 지금은 이 경험을 바탕으로 800명 이상을 작가로 배출했고, 그중 400명 이상이 베스트셀러 작가로 성장했다.
뿐만 아니라 10년간 8,000명이 수강한 ‘퀀텀독서법’ 수업은 국민 독서법, K-독서법으로 불리며 평범한 사람도 3주 만에 독서 천재로 성장시킨 세계적 독서법으로 알려져 있다. 김병완칼리지는 이 독서 프로그램과 함께 7~8주 만에 출간 가능한 책쓰기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작가들을 탄생시키고 있다.
현재 김병완칼리지 책쓰기 수업 파트2는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카페, 유튜브 채널 ‘김병완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