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총괄 파트너사업단 박지혜 지점장은 보험 영업에 있어 ‘뚜벅이 영업’만으로도 충분히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증명해낸 주인공이다.
목포에서 보험업에 첫발을 내디딘 8년 전, DB손해보험과 KB손해보험에서 보험의 기본기를 다졌던 그녀는 보험업을 시작할 당시 갓 두 살배기 아들을 아기띠에 업고, 차량조차 없이 걸어서 고객을 찾아다니며 영업을 이어갔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는 매달 100만 원 이상 꾸준한 매출을 달성하며 ‘뚜벅이 영업’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박 지점장의 영업 철학은 정직함과 철저한 보장분석이다. 보장 내용을 직접 수기로 작성하고,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분석을 바탕으로 한 설계를 고집한다.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실제로 보장을 받을 때 최고의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그는 “보험 일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차가 없어도, 화려한 말솜씨가 없어도, 정직한 보장분석과 진심으로 고객을 대하면 충분히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라며, “뚜벅이로도 가능한 영업 방식을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라고 전했다.
현재 박지혜 지점장은 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총괄 소속 지점장으로서 후배 설계사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전수하며, ‘고객 만족’이라는 보험의 본질에 집중하는 영업 방식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