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학생신문닷컴] 김준연기자 = 한국체육대, 박지윤 외래교수와 인터뷰를 2025년 8월 29일 AIO필라테스 청담본점에서 가졌다.
박지윤 외래교수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 약 29.9% 1,546만명중에 특히 MZ세대, 초보 견주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며 베스트셀러 책 출간 소개를 이었다.
박지윤 외래 교수가 영국 Gwen Bailey 와의 저작권 라이센스 계약과정의 에피소드, 내용 편집은 국내 독자들이 편한 가독을 위해 따라 편집 교정, 교열을 하였다. 바쁜 일정 가운데도 불구하고 애정이 많았던 책 출간 과정은 기자입장에서 보면 한 편의 영화 같았다
이 책은 바로 영국 최고의 반려견 행동 전문가 Gwen Bailey의 대표작 《The Perfect Puppy》이다.
박지윤 외래교수에 의해 국내에서는 처음 인사를 하게 되었다.. 이번 도서는 전 세계적으로 수십만 부 이상 판매된 반려견 교육서로, 초보 견주들이 강아지의 사회화와 기본 훈련을 올바르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 지침서다.

《The Perfect Puppy》는 반려견을 처음 맞이한 보호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처음 한 달과 생후 8~16주의 사회화 골든 피리어드에 초점을 맞춘다.
책은 강아지의 발달 단계에 따라 사회화 플랜, 기본 생활습관(배변·분리·그루밍 적응), 문제행동 예방,
기초 훈련을 단계별로 구성해 초보자도 따라 하기 쉽다.
특히 이번 판은 ▲일상 속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체크리스트 ▲사진과 도해를 통한 직관적 설명
▲짖기·물기·분리불안 등 문제행동의 사전 예방법을 담아, 강아지와 보호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생활 가이드를 제공한다.
저자 Gwen Bailey는 영국 Blue Cross 동물보호단체 최초의 행동치료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수천 마리의 반려견 행동 교정을 지도한 경험을 토대로 책을 집필했다.
그는 “훈련은 기술이 아니라 생활 설계이며, 예방이 가장 확실한 치료법”이라고 강조한다.
《The Perfect Puppy》는 현재 전 세계 여러 언어로 번역·출간되어 ‘초보 견주들의 필독서’로 자리 잡았다.
이번 한국어판 역시 국내 주거환경과 문화적 상황을 반영한 해설과 예시를 수록해 실용성을 한층 강화했다.
박지윤 한국체육대학교 외래교수는 “반려견 양육은 사랑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올바른 교육과 생활습관 형성이 필요하다”며 “이 책은 반려견과 보호자가 평생을 행복하게 함께하기 위한 최고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체대, 박지윤 외래 교수는 최근 화제를 일고 있는 AIO필라테스(대표 박지윤)에서 <아이들 성장필라테스>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출판사 노벨플러스사에 공급하였고, 이 프로그램은 싸피디스튜디오(대표 싸피디) 협업해서 교육프로프램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앞으로 재능이 많은 박지윤 외래교수의 행보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