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28일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에서 ‘2025년 제2차 청년·청소년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청년·청소년 자문위원회’는 정책 수립 과정에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된다. 회의에는 청년과 청소년 당사자는 물론 학계, 연구기관, 현장 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재단 가치체계 및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용역 최종보고 ▲2025년 정책연구단 연구과제 및 사업 추진 현황 등 두 가지 보고 사항이 논의됐다. 이어 ▲경기도 미래세대 청년·청소년 패널 종단조사 구축 및 활용 방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 “자문위원회의 전문성과 당사자의 목소리가 더해져 재단의 정책과 사업이 더욱 현장 친화적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문위원회를 비롯해 청년·청소년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와 재단이 추진하는 고립·은둔청년 지원, 청년노동자 통장, 사다리·갭이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 정보는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누리집(gfg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