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감성을 담은 데일리백 브랜드 세이브 마이 백(Save My Bag)이 국내에서 매장 입점을 빠르게 확대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가볍고 실용적인 제품 특성에 힘입어, 휴양지와 도심을 연결하는 유통 채널 다변화 전략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세이브 마이 백은 현재 청주 커넥트와 솔비치 삼척·설악 리조트 매장을 통해 소비자에게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여행지와 휴양지에서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층을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 여기에 올해 하반기에는 대전 현대아울렛, 뉴코아 강남, 신세계 하남 등 주요 도심 백화점과 아울렛 매장 입점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는 단순히 판매 공간을 늘리는 차원을 넘어, 지역과 생활권을 아우르는 전략적 확장으로 해석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세이브 마이 백은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들 수 있는 데일리백으로, 이번 입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직접 브랜드 가치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새로운 컬렉션과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세이브 마이 백은 생활 방수와 손세탁이 가능한 폴리 라이크라 소재와 다채로운 색상, 독창적인 디자인을 기반으로 MZ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고객층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를 제공해 왔다. 이번 백화점과 아울렛 입점은 브랜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한층 넓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최신 제품과 이벤트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savemybag.kr과 인스타그램 @savemybag_ko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