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디지털 목회와 선교 컨퍼런스는 "기술과 함께하는 시니어 목회와 장애인 선교"를 주제로 2025년 9월 9일(화) 오후 1시, 영락교회 50주년 기념관 2층 드림홀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통합), 밀알복지재단, 크리스천과학기술포럼(CFSE), (사)나눔과기술(STI)이 주최하며, 신학-기술 공동 목회연구소(KTTN)와 밀알이노코니아 연구소가 공동 주관했다. 목회자, 신학생, 사회복지사, 기술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였다. 프로그램은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네트워킹 및 부스 운영,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김은혜 HTSN 대표(장신대)의 "기술과 신학의 만남과 이해" 발표, 오후 3시 30분부터 4시까지 패널 Q&A로 진행되었다.

주요 발표는 시니어 목회 세션에서 윤영훈 HTSN 연구원(성결대)이 "새로운 시니어가 온다"와 기술 기반 PT를, 장애인 선교 세션에서 이준우 HTSN 연구원(강남대)이 "AI 시대에서의 장애인 복지기술"과 기술 기업 PT를 다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