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늘사랑봉사회 김상기 이사장이 아픈 다리에도 불구하고 인고의 시간을 거쳐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 이사장은 장시간의 이동과 통증에도 불구하고, 지난 주말 인천용현봉사회(이사장 안윤덕)를 찾아 12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했다. 그의 헌신적인 노력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이번 봉사활동은 장창근 사진작가 부부가 재능기부로 함께하며 더욱 의미를 더했다. 김 이사장과 함께 아침 일찍부터 헤어와 메이크업을 도운 **한국용현봉사회 자원봉사자분들**의 따뜻한 손길은 행사의 성공에 큰 역할을 했다. 어르신들은 곱게 단장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으며 어린아이처럼 기뻐했고, 봉사자들 역시 웃음꽃을 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봉사활동은 오후 늦게까지 이어졌으며, **용현동교회 김시진 목사님**과 장로, 교우들의 배웅을 받으며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김 이사장은 비록 몸은 힘들었지만, 1년 만에 다시 만난 용현봉사회 식구들과의 해후가 즐거웠다고 전했다.

특히, 처음으로 교회를 방문한 장창근 사진작가는 봉사자들의 미소와 헌신적인 섬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후일담을 밝혔다.
김상기 이사장은 이번에 촬영한 사진들을 추석 전에 인화하여 인천용현봉사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동해안에서 서해안까지 이어진 먼 여정이었지만, 김 이사장은 "용현과 함께하는 행사는 언제나 즐겁다"며 끈끈한 유대감을 드러냈다.
《♤짧은 삶에 긴 여운이 남도록살자 ♤》 - 김 상기 -
한 줌의 재와 같은 삶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 소진되는 삶
가벼운 안개와 같은 삶
몸이 건조하고 따분하게 살아가지 말고, 세월을 아끼며 사랑며 후회없이 삶을 살아가보자
온갖 잡념과 걱정에 시달리고
불타는 욕망에 빠져들거나
눈이 먼 목표를 향하여 돌진한
다면 흘러가는 세월 속에 남는 것은 허탈뿐이다
때때로 흔들리는 마음을 잘 훈련
하여 세상을 넓게 바라보며 마음껏 펼쳐 나가며 불쾌하고 깨트리는 마음에서 떠나자
세월이 흘러 다 잊혀지기 전에 비참함을 극복하고
용기와 희망을 다 찾아내어
절망을 극복하고 힘을 북돋우자
불굴의 의지와 활기찬 마음으로
부정적인 사고를 던져버리고
언제나 긍정적인 마음으로
짧은 삶에 긴 여운이 남도록 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