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츄얼 콘텐츠 전문 MCN 기업 방과후버튜버는 자사가 개발한 인디게임 ‘방과후운동장’을 오는 10월 13일 정식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방과후운동장’은 학교 운동장을 배경으로 몰려오는 적을 상대로 제한된 공간 안에서 생존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뱀서류(생존형 액션) 게임이다. 짧은 플레이 타임과 직관적인 조작 방식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정식 출시와 함께 유저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10월 31일 0시 0분 기준으로 게임 내 랭킹 상위 10위권에 진입한 이용자에게는 총 103,100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별도로 마련된 게임 후기 작성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기프티콘이 제공될 예정이다.
방과후버튜버 관계자는 “이번 ‘방과후운동장’은 짧고 직관적인 플레이 경험을 통해 누구나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한 작품”이라며 “이번 게임을 시작으로 향후에도 다양한 미니게임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자사 IP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방과후버튜버는 버츄얼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자체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으며, 게임 분야에서도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