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월 27일(토요일),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가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저녁 7시부터 90분간 펼쳐질 불꽃쇼를 보기 위해 매년 수십만 명의 인파가 몰리는 만큼, 올해도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편안하게 불꽃축제를 즐기고 싶은 시민들 사이에서는 한강텐트대여 써니텐트 여의도점의 텐트 대여 서비스가 눈길을 끈다. 써니텐트는 단순 텐트 대여를 넘어, 보드게임 · 즉석카메라 · 라탄바구니 · 감성 소품 등 다양한 아이템을 함께 제공해 피크닉과 불꽃축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선보인다.


최근에는 블루투스 무드등 스피커를 전부 신상품으로 교체해, 은은한 무드등 조명과 최대 10시간 연속 재생 가능한 사운드로 끊김 없는 음악 감상과 영화 관람까지 가능하다. 또한 업계 최초로 선보인 프리미엄 블랙텐트는 자외선 100% 차단 기능을 갖춰 한낮 햇빛이 강한 시간에도 쾌적하게 휴식할 수 있으며, 핑크·옐로우 감성 테라네이션 텐트도 마련돼 있어 취향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써니텐트는 불꽃축제 당일에도 당일예약 · 당일대여 · 현장결제가 가능하며, 네이버 무입금 예약 시스템을 통해 간단히 예약 후 방문만 하면 된다. 텐트는 저녁 7시까지 설치 가능하며, 이후에는 텐트를 접더라도 소품과 장비는 계속 사용할 수 있어 불꽃축제 직후까지 여유롭게 머무를 수 있다.
써니텐트 관계자는 “올해는 명당 자리를 원하는 분들을 위해 사전 예약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며 “원하는 세트에 1만원을 추가 결제하면 불꽃축제 종료 후 반납만 해도 되는 간편 서비스를 제공하니, 불꽃축제를 보다 여유롭고 특별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는 행사 당일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며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시민들에게는 한강공원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