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카케어 전문 브랜드 도가(DOGA)가 국내 시장에 공식 진출하며, 글로벌 카케어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경쟁에 나섰다.
도가 측에 따르면, 이 브랜드는 글로벌 주요 브랜드와의 비교 및 성능 테스트를 통해 기술력을 축적했으며,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 디테일러들과의 협업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주장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디테일링 시장에서 성능과 품질 면에서 주목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도가의 핵심 기술로는 화이트 그래핀과 이산화규소(SiO₂) 기반의 하이브리드 나노 세라믹 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업체 측은 해당 코팅 솔루션이 차량 표면에 견고한 세라믹 레이어를 형성해 벌레 자국, 수액, 조류 배설물 등 외부 오염원은 물론 생활 스크래치로부터 차량을 효과적으로 보호한다고 밝혔다. 또한, 워터스팟의 원인이 되는 빗물 및 수돗물 속 미네랄 침투를 억제하고, 높은 발수 성능으로 오염물 부착을 최소화해 세차 편의성을 높인다고 덧붙였다.

도가 관계자는 "이 같은 기술력을 통해 차량 관리 주기를 늘리고, 오너의 유지·관리 편의성 역시 개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도가(DOGA)는 지난 8월 2일 공식 인증 대리점을 통해 전문가 전용 세라믹 코팅제 및 가죽 코팅제 등 총 3종을 먼저 선보였으며, 오는 9월에는 카샴푸, 철분 제거제, 타이어 드레싱, 인테리어 디테일러, 왁스 등 5종의 디테일링 제품 라인업을 출시하며 소비자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DOGA 함석연 대표는 “DOGA는 검증된 기술력과 차별화된 디자인 감성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완성도 높은 카케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프리미엄 카케어 시장에서도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