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 대상 경영컨설팅 전문기업 ㈜위드앤씨(대표 남성철)는 최근 보험 및 형사사건 분야 전문 로펌인 서기석 법률사무소(변호사 서기석)와 기업 맞춤형 통합 자문체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중소기업이 경영 과정에서 직면하는 법률 리스크와 인증·행정 절차상 허들을 해소하기 위한 실무 중심 자문 서비스를 공동으로 제공한다. 위드앤씨는 벤처확인,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정책자금, R&D 세액공제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제도들을 실행 중심으로 지원해온 경영컨설팅 기업이다.
서기석 법률사무소는 보험사 및 형사 사건 처리 경험이 풍부한 전문 변호사로 구성돼 있으며, 교통사고 형사합의, 보험금 청구, 손해배상 등 민형사 전반에 걸친 실무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 변호사는 KBS, LG유플러스, 서울시설공단 등의 자문변호사로도 활동 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벤처확인·ISO 등 인증과정 중 발생하는 법률 검토 △정책자금 유치 및 집행과정에서의 분쟁 리스크 대응 △경영자 개인 리스크에 대한 형사 자문 등을 주요 협력 분야로 설정했다.
위드앤씨 남성철 대표는 “기업이 성장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자주 마주치는 법률적 리스크를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진정한 컨설팅의 역할”이라며 “단순 자문을 넘어 경영, 법무, 인증이 통합된 입체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실천적 협약”이라고 강조했다.
서기석 변호사 또한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법률 리스크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며 “현장 경험 기반의 자문으로 실효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드앤씨는 최근 정형외과 개원 의료기관의 벤처인증 지원, 풍력발전 관련 제조기업의 기술성 평가형 벤처확인 자문, 건축자재 유통기업의 AI기반 연구소 설립 컨설팅 등 다양한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중소기업 현장 밀착형 자문 역량을 강화해오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기업 경영 전주기에 걸친 통합적 자문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며, 중소·벤처기업의 성장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