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련의 안타까운 사건으로 인해 사기가 침체되었던 육군 강원도 모 사단 훈련소 장병들 에게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불어넣는 대규모 위문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한국늘사랑 봉사회(이사장 김상기)는 지난 10월 3일 금요일, 인제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25 쌍호 한마 음 체육대회'에 초청받아 1,500여 명 전부대원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장병들의 마음을 보듬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지역 사회 및 협 력 단체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임창규 여단장의 '형님 리더십' 아래 부대 원들은 단합된 모습으로 체육대회에 임했다. 특히, '따뜻한하루' 김광일 대표의 도움으로 2리 터짜리 생수 1만 병(25t대형트럭 생수 운반)을 지원하며 장병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감사의 마 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설악권교육협의체 회원 최수호 인제교육장과 김성수 인제고등학 교 교장도 함께 참석하여 장병들을 격려했다.

체육대회에서는 장병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이벤트 게임이 진행되었다. '썬글래스와 호텔 숙박권' 등 푸짐한 상품을 건 '임창규 여단장을 이겨라' 게임과 '최수호 인제교육장을 이겨라' 게임에는 수많은 부대원이 참여하며 열기를 더했다.
한국늘사랑봉사회에서는 이상남, 최종희님이 김상기 이사장과 함께 현장에서 장병들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하고 힘을 북돋았다. 상품을 받은 부대원들은 크게 기뻐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했 고, 행사를 통해 부대원들은 "승리의 역사로 산악을 지배한다! "는 슬로건처럼 긍정적 의지를 재확인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국늘사랑봉사회 김상기 이사장은 "의기소침해 있던 부대원들이 활짝 웃는 모 습을 보면서 너무나 기뻤다"며, "대한민국의 안보를 책임지는 젊은 영웅들의 사기를 진작시키 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일은 한국늘사랑봉사회의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임창규 여단장은 김상기 이사장과 한국늘사랑봉사회, 그리고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이번 위문 행사가 장병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재충전의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한국늘사랑봉사회는 앞으로도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위문 활동을 지역 사회 및 협력 단 체와 연대하여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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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삭임-힘들게 살지 마세요 - 김 상기 -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이 뭘까요?...
나이가 드니까 나 자신과 내 소유를 위해 살았던 것은 다 없어집니다.
남을 위해 살았던 것만이 보람으로 남습니다.
만약 인생을 되돌릴 수 있다면? 60세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젊은 날로는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그 때는 생각이 얕았고, 행복이 뭔지 몰랐으니까요
65세에서 85세까지가 삶의 황금기였다는것을 그 나이에야 생각이 깊어지고, 행복이 무엇인지,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알게 된 행복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함께 고생하는 것.. 사랑이 있는 고생이 행복이라는 것..
맑은 정신 상태로는 잘 가본 적이 없는 경지 육신의 나이가 거의 100세에 다다르는 한 석학이 후배 60~70대 젊은이(?)들에게 이야기합니다..
살아보니.. 지나고 보니.. 인생의 가장 절정기는 철없던 청년시기가 아니라 인생의 매운 맛, 쓴 맛 다 보고..
무엇이 참으로 좋고 소중한지를 진정 음미할 수 있는 시기 60대 중반~70대 중반이 우리 인생 의 절정기입니다.
그렇구나.. 나의 인생은 우리의 인생은
아직도 진행형이고 상승기 절정기인 것을~^^
누가 함부로 인생의 노쇠를 논하는가?
인생의 수레바퀴.. 인생의 드라마가..
어떻게 돌아갈지 또한 알 수 없지요. 그게 삶이고 인생입니다.
65세이상 들어서신 분은 이제 삶의 황금기의 입구에 서 계십니다.
75세이상 되신분은 지금 인생의 절정기요 황금시기를 누리고 계십니다.
열심히 사십시요. 즐 겁게 사십시요. 베풀고 봉사하며 사십시요.
사랑하며 넓은 마음을 가지고 사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