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을 감추고 어둠 속에서 힘을 길러라!
14세기 명나라의 나관중이 지은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말로, ‘자신의 재능을 숨기고 인내하며 때를 기다린다.’는 뜻입니다.
유비가 몸을 낮추고 조조의 식객으로 머물며 그의 경계심을 약화시키고, 때를 기다렸던 것에서 유래되었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더 멀리 뛰기 위해 개구리가 웅크리는 것은 멀리 뛸 순간이 곧 올 것이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정해진 시간과 예산, 업무의 배분, 시장의 흐름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면서 도약할 시점을 늘 확인하고 있어야 합니다.
특정한 때가 되면 실력을 보여줘야 합니다.
도광양회를 이루기 위해서는 절치부심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