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능성 헬스케어 브랜드 얼라인비(ALIGNB)의 무릎보호대가 국가대표 선수의 실착용 사례로 입소문을 타며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해당 제품이 최희준 국가대표 선수의 고강도 훈련 환경에서도 성능을 유지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검증된 제품”이라는 입소문이 빠르게 확산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최희준 선수가 실제 훈련 현장에서 얼라인비 무릎보호대를 착용한 사실이 공개된 당일, 준비된 전 수량이 단시간 내에 모두 소진되며 온라인 판매 페이지는 조기 종료됐다. 얼라인비 측은 이번 현상을 두고 “단순한 품절이 아닌, 실사용을 통해 기능성이 입증되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를 얻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번 사례는 얼라인비 무릎보호대의 65차 완판이라는 기록으로 이어졌다. 특히 무릎 통증이나 관절 부담을 호소하는 일반 소비자층까지 구매 대열에 합류하면서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일부 소비자들은 “재입고 알림을 등록해뒀다”, “다음 차수를 놓치면 후회할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제품의 희소성과 관심도를 실감케 했다.

업계 관계자는 “유명 스포츠 스타나 인플루언서의 간접광고와 달리, 실제 국가대표 선수가 훈련에서 반복적으로 착용한 사례는 매우 드물다”며 “이처럼 현실적인 실사용 경험은 소비자 신뢰를 이끌어내는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최희준 선수의 착용과 관련하여 얼라인비 측은 “사전 협찬이나 마케팅 협의 없이 선수 개인의 선택에 의해 이뤄진 것”이라고 밝혀, 제품의 기능성에 대한 순수한 소비자 반응임을 강조했다.
얼라인비는 급증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 일정을 조정 중이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추가 물량을 확보해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무릎보호대를 포함한 다양한 기능성 제품군을 실사용 기반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실제 사용 경험에 기반한 마케팅 전략을 지속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얼라인비가, 기능성 헬스케어 시장에서 또 한 번의 완판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