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 서순례)가 주관한 ‘AI 글쓰기·텍스트 데이터 분석’ 특별 교육이 강사들의 높은 집중과 활발한 참여 속에서 마무리되었다. 이번 특강은 2시간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어 강사들이 당장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의를 진행한 이는 협회 교육이사이자 ㈜디클레이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이혜진 강사로, 다년간의 교육 경험과 AI 현업 활용 사례를 기반으로 강의 내용 전반을 탄탄하게 구성해 강사들의 실질적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교육의 핵심은 기능적 AI 도구 소개가 아니라, 강사가 콘텐츠 생산자로서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글쓰기 전략과 데이터 분석 감각을 동시에 다루었다는 점이다. 교육에 참석한 강사들은 “그동안 개별적으로 AI를 활용해 왔지만, 글쓰기와 데이터 분석을 체계적으로 연결해 본 것은 처음이었다”며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AI 글쓰기, 강사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실무 기술로 자리 잡다
특강의 전반부에서는 강사들이 가장 빈번하게 접하는 다섯 가지 글쓰기 유형을 중심으로 AI 활용 방식을 설명했다. 책 집필 글쓰기, 블로그 콘텐츠 작성, 변형 글쓰기, 사업계획서 구성, 보도자료 작성 등으로 구분된 이 영역은 실제 강사 업무와 맞닿아 있어 참석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무엇보다도 AI 글쓰기가 단순히 문장을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과정이 아니라, 강사가 목적에 맞는 정보를 구조화하고 질문을 설계하는 방식으로 결과물의 방향을 좌우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혜진 강사는 “AI에게 잘 시키는 기술을 익히는 것이 곧 강사의 경쟁력”이라며, 프롬프트 구성의 중요성을 상세히 설명했다. 강의에서는 주제, 문체, 독자층, 활용 목적 등을 명확하게 제시하는 방법과, 글의 흐름을 설계하는 시나리오 기반 구조화 기법을 실습 형태로 제공했다. 참여 강사들은 프롬프트 하나만 바꾸어도 완전히 다른 결과물이 나온다는 사실을 직접 확인하며 AI 글쓰기의 가능성과 한계를 동시에 체감했다.
한 강사는 “막연하게 명령어를 넣는 수준에서 벗어나, AI가 사고하는 구조를 이해하고 글을 만드는 과정에 개입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다”고 말했다. 다른 강사 역시 “책 집필까지 AI가 도울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며 “앞으로 강의용 자료 제작 속도가 크게 향상될 것 같다”고 평가했다.
텍스트 데이터 분석, 강의 품질을 끌어올리는 실무형 역량으로 확대
특강 후반부에서는 텍스트 데이터 분석 실습이 이어졌다. 이혜진 강사는 금융권에서 실제 활용하는 VOC 분석, 민원 데이터 분류, 고객 리뷰 분석 사례를 바탕으로 감성 분류와 핵심 키워드 추출 방법을 설명했다. 특히 텍스트 데이터가 많은 강의 분야에서 강사가 직접 데이터 분석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은 교육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로 다가왔다.
이혜진 강사는 실제 자신의 프로젝트 사례를 통해 강의 피드백 자동 분석, 학습자 질문 패턴 분석, 온라인 커뮤니티 여론 흐름 파악 방식 등을 공유했다. 이를 바탕으로 강사들은 데이터 기반으로 강의 콘텐츠를 개선하고, 학습자의 요구를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실질적 도구를 체험했다. 한 참여자는 “그동안 피드백을 수기로 정리하며 방향을 잡는 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오늘 배운 방식이라면 훨씬 체계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실시간 질의응답으로 채워진 2시간… 실무 중심 교육의 진가 확인
이번 교육에서 특히 눈에 띄는 점은 2시간 동안 단 한 명의 이탈도 없이 강의가 끝까지 이어졌다는 점이다. 참석자들은 AI 글쓰기 한계, 데이터 분석 적용 범위, 강의 자동화 수준 등 실무와 직결된 질문을 끊임없이 던졌고, 강사는 모든 질문에 사례 중심으로 답하며 교육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이혜진 강사는 “AI는 이제 강사가 선택적으로 활용하는 보조 도구가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핵심 역량”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텍스트 중심 콘텐츠를 구성하고, 이를 데이터 기반으로 해석할 수 있는 강사가 앞으로 강의 시장에서 더 큰 영향력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사 후기 “당장 현장에서 활용 가능”… 실무 중심 구성에 높은 평가
교육 직후 작성된 참여자 후기는 전체적으로 매우 긍정적이었다. 특히 사업계획서 구성법, 보도자료 작성법, 텍스트 분석의 실제 예시 등은 현업 강사에게 바로 필요한 정보라는 평가가 많았다. 또한 2시간이 짧게 느껴질 만큼 밀도 있는 구성이라는 의견과 실습 중심 접근이 이해도를 높였다는 후기가 이어졌다.
미래디지털AI협회장(서순례 , 닉네임 세리쌤)이 진행하는 쎄리샘과 함께하는 생성형 AI 자격증반 7회차 과정으로 진행하며, 이번 3회차는 이혜진 교육이사가 진행을 했다. 이번 특강을 계기로 강사 대상 AI 전문교육을 정례화해 콘텐츠 제작 능력 강화 및 데이터 기반 강의 품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AI 시대의 강사는 ‘전달자’를 넘어 ‘창작자이자 분석가’
미래디지털AI협회는 그동안 다양한 AI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전 세대, 전 직군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제공해 왔다. 특히 강사 대상 프로그램은 교육 품질과 콘텐츠 수준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년 수요가 증가하는 분야다.
이번 특강을 진행한 이혜진 교육이사는 기업 및 공공기관 대상 AI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왔으며, 디지털 격차 해소 교육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협회는 “AI 시대의 강사는 더 이상 단순한 전달자가 아니라 콘텐츠 창작자이자 데이터 분석가”라며 강사 맞춤형 AI·데이터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AI 기반 글쓰기 기술 정립 ▲텍스트 데이터 분석 역량 확보 ▲ 강의 콘텐츠 제작 속도 향상 ▲ 교육품질을 개선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강화라는 네 가지 효과를 도출하며, 강사의 AI 활용 능력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었다.
미래디지털AI협회의 실무 중심 특강은 AI 시대 강사에게 요구되는 ‘콘텐츠 작성 능력’과 ‘데이터 해석 능력’을 단기간에 강화할 수 있는 교육으로 자리매김했다. 협회는 앞으로도 AI 활용 역량을 기반으로 한 전문 교육을 확대해 강사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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