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데이터를 소비하는가, 아니면 소유하는가?”
이 질문에서 시작된 한 권의 책이 출간됐다. 김종호 작가의 신간 『Web3.0으로 부자아빠 되기』는 인터넷과 모바일 이후, 새로운 부의 흐름을 만드는 Web3 시대의 구조와 기회를 정면으로 다룬다. 1990년대 인터넷을 이해한 사람들은 홈페이지 하나로 세상을 바꾸었고, 2000년대 모바일을 이해한 사람들은 앱 하나로 억만장자가 되었다. 그리고 지금, Web3를 이해하는 사람들이 다음 세대의 부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 책은 단순한 기술서가 아니라, 부의 패러다임 변화와 개인의 역할을 짚어준다. 특히 “데이터를 소유하는 자가 부를 가진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Web1 → Web2 → Web3로 이어지는 인터넷의 진화와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 원리를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 기술을 넘어, 현실에 적용하는 ‘실전 Web3 가이드북’이다.
『Web3.0으로 부자아빠 되기』는 총 7개 파트로 구성되며, 기술적 개념부터 실전 비즈니스 적용까지 폭넓게 다룬다.
인터넷의 진화, 블록체인과 경제 구조의 이해, 지갑. 보안. 디지털 자산의 이해, DePIN(분산형 물리 인프라 네트워크), AI × Web3 × IoT의 미래, 실전 적용 및 비즈니스 모델, Web3 시대의 기회와 참여형 부의 구조등 기초적인 내용들로 알기 쉽게 설명했으며 여기에 더해 초보자를 위한 부록으로 필수 안전 수칙, Web3·블록체인 용어 정리, 보안 핵심 가이드, 실제 DAO·DeFi 프로젝트 사례들까지 수록되어, 이론 + 실전 + 보안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 안내서의 역할을 한다.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DePIN(탈중앙화 물리 인프라), AI와 Web3의 결합, DAO(탈중앙화 자율조직) 구조를 일반 독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낸 점이 큰 강점이다.
저자 김종호는 2016년부터 블록체인에 입문하여 수많은 프로젝트를 A부터 Z까지 컨설팅해 온 실무 전문가이며 직접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글로벌 대형 거래소에 상장시킨 경험은 물론, 하루 거래량 1조 원이 넘는 초대형 거래소 설립 초기부터 참여했던 경험등 다양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이번 책에서 “지식이 아닌, 구조를 이해하는 사람이 돈의 흐름을 바꾼다”는 점을 강조한다. 기술적 복잡성 뒤에 숨어 있는 본질, 즉 왜 Web3가 중요한지와 어떻게 참여할 것인지에 대한 분명한 길을 제시한다. “Web3는 투기가 아니라, 시대의 흐름이며 단순한 코인 투자나 기술 유행이 아니라 소유의 개념이 바뀌는 새로운 경제 질서이며, 참여하는 자에게 기회가 열리는 시대이다.”
『Web3.0으로 부자아빠 되기』는 블록체인과 Web3가 막연하거나 두려운 사람들이 아닌,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길잡이다. 기술을 모른다고 해서 뒤처질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이해하려는 의지와 방향 설정이다. 지금, 새로운 30년의 문 앞에 서 있는 당신에게 이 책은 하나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