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총재 노상섭)는 11월 28일(금) 15시부터 충남 태안중학교에서 ‘찾아가는 독도 홍보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년 학교·기관의 신청을 받아 직접 찾아가 독도 강연 및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하는 독도사랑운동본부의 대표 교육·홍보 사업이다.

이번 태안중학교 캠페인에는 총 120명의 학생이 함께하였으며, 독도의 역사·지리적 가치, 일본의 독도 왜곡 사례, 독도의 비밀 강연등 학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독도 기본 지식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강연이 진행되었다. 또한 학생참여형 프로그램인 △독도 퀴즈 챌린지 △독도 굿즈 제공 △독도 홍보용 단체 사진 촬영 등이 함께 이뤄져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 냈다.
독도사랑운동본부는 올해에도 전국 학교·청소년 기관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교육을 지속해 왔으며, 특히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독도 문제를 정확하게 알고 관심을 갖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조종철 사무국장은 “독도는 국토의 끝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시작”이라며 “독도사랑운동본부는 앞으로도 더 많은 학교를 찾아가 올바른 독도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세대의 주역인 학생들이 우리 땅 독도를 스스로 지키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독도사랑운동본부는 국내외 독도 홍보 캠페인, 대형 수묵채색화를 통해 독도의 비밀을 홍보하는 대국민프로젝트 ‘시크릿 독도’ 프로젝트, 해외 독도 홍보 영웅 소개하는 ‘고 독도 히어로’프로젝트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도의 대중화와 컨텐츠화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