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예술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예아라 강사가 최근 AI미술협회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예 강사는 창의성과 기술을 융합한 AI아트 교육의 저변 확대에 기여해온 인물로, 이번 인사는 협회의 교육 체계 강화와 전문 강사 양성 사업에 힘을 실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아라 부회장은 오는 12월 20일, 제주 한라작은마을도서관에서 제2기 AI아트 강사양성 과정을 진행한다. 본 과정은 AI아트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료 시 협회 산하 연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AI아트 강사로서의 활동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본 과정을 통해 민간자격증이 발급되며, 개인 작품 전시회 개최, 1:1 교육 프로그램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해져 예비 강사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예아라 AI미술협회 부회장은 “AI 기술을 활용한 예술 창작이 하나의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잡고 있는 지금, 이를 이끌어갈 전문 강사 양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 협회의 교육사업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