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기본사회 수원본부” 공식 출범식
권혁우 상임대표 ‘기본사회가 미래입니다’
㈔기본사회 수원본부가 오늘 공식 출범하며, 권혁우 상임대표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기본이 갖춰진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출범식에는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수원시갑), 김준혁 국회의원(수원시정), 안민석 전 국회의원, 수원특례시 김동은·이대선·이희승 시의원, 조현삼 기본사회 부이사장, 조성진 경기본부 정책단장, 장세환 경기본부 조직국장, 이재훈 수원시아파트입주자대표협회장 등 주요 내빈과 시민들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기본사회 수원본부는 “그저 버티는 삶이 아닌, 기본이 갖춰진 삶”을 시대적 과제로 제시했다.
누구나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갖춘 사회를 목표로 하며, 특히 디지털·AI 기술이 특정 계층의 특권이 아닌 모두에게 공평하게 활용되는 구조 마련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기술 발전이 장벽이 아닌 기회가 되도록 공공성과 접근성을 고려한 지역 모델 구축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수원본부는 앞으로 정책 연구·실험, 시민참여 프로그램, 지역 연계 협력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기본사회 구현을 추진할 방침이다.
(사)기본사회 수원본부는 “모두가 함께 누리는 억강부약(抑强扶弱)의 대동세상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사회 혁신의 거점이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