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장일홍) 자연숲치유산업학과(학과장 백정애)는 2026학년도 1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자연과 사람, 그리고 산업을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융합 전공으로, ‘자연 기반 치유산업 전문가’를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온라인 4년제 학사과정이다.
학과는 최근 급성장하는 치유산업·생태복원·환경관리 분야에 대응하기 위해 산림과학, 생태학, 심리·복지학, 인공지능 응용학 등을 아우르는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특히 학생들이 산림치유지도사, 나무의사, 식물보호기사, 원예심리지도사 등 다양한 국가공인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전문화된 자격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론과 실습을 아우르는 ‘실무 중심 커리큘럼’
자연숲치유산업학과는 실무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융합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산림치유지도’, ‘나무의학’, ‘식물보호’, ‘산림자원관리’, ‘산림생태복원’ 등 총 5개 세부전공이 체계적으로 개설되어 있으며, 각 분야 교수진이 1:1 맞춤형 온라인 지도를 진행한다.
또한 전 과정이 온라인 기반으로 운영되어, 시간과 장소에 제약이 있는 직장인, 주부, 군 전역자, 사회초년생 등 누구나 부담 없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이는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열린 교육”이라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의 철학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다.
복수전공 및 AI 융합… “치유산업의 미래 확장성 확보”
학과는 복수전공 제도를 통해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인공지능학과, 소방방재학과 등 타 학과와의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단순히 ‘자연’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AI 기술과 인간의 감성, 심리치유 기법을 결합한 스마트 치유산업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
이러한 융합교육은 단순한 생태 관리 인력을 넘어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그린케어’ 산업을 이끌 차세대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다양한 장학혜택 — “등록금 부담은 낮추고, 학습 기회는 넓힌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학생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수 추천 등 기본 30%, 산업체 협약 장학 50%, 그외 만학 장학 등 30%의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장학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등록금은 학기당 평균 100만 원 수준으로, 경제적 부담 없이 질 높은 고등교육을 받을 수 있는 합리적인 온라인 대학 시스템을 구축했다.
진로 및 전망… “자연과 치유가 직업이 되는 시대”
졸업 후에는 산림청, 지자체, 환경 관련 기관, 복지시설, 치유센터, 정원·원예 관련 기업, 생태복원 연구소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특히 최근 각광받는 치유형 관광산업, 도시숲 관리사업, 정원 산업 등 신규 녹색 일자리 분야로의 취업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백정애 학과장은 “자연숲치유산업학과는 단순한 학문 교육이 아니라 삶과 환경을 함께 치유하는 실천적 배움의 장”이라며 “자연 속에서 자신만의 진로를 찾고 싶은 이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자연숲치유산업학과는 자연의 가치와 인간의 건강을 동시에 탐구하는 6차 산업 시대의 미래형 전공이다. 지속 가능한 녹색산업, 웰니스 트렌드, 그리고 인간 중심의 생태철학이 결합된 새로운 교육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숲이 교실이 되고, 나무가 스승이 되는 배움의 길’…이곳에서의 학습은 단순한 공부가 아니라 ‘삶을 치유하는 기술’ 을 배우는 여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