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스타일 슈퍼앱 '오늘의집'이 2025년을 마무리하며 올 한 해 가장 사랑받은 베스트 상품을 파격가에 선보이는 '끝내주는 세일'을 시작한다.
오늘의집은 이번 행사를 위해 ▲파이널 특가 ▲끝판 베스트 ▲해넘해맞(연말/새해 준비) 등 다채로운 테마관을 구성했다.
먼저 '파이널 특가'에서는 미닉스 미니 김치냉장고, 매직캔 히포2 등 인기 아이템을 '스페셜 오늘의딜'로 제공한다. '끝판 베스트'관에서는 장바구니 인기 상품, 재구매율 높은 상품 등 검증된 아이템을 모았으며, 데스커, 한샘, 테팔 등 인기 브랜드가 참여하는 스페셜 코너도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의 백미는 매일 쏟아지는 이벤트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금액대별 할인 쿠폰 4종을 선착순으로 지급하고, 오후 3시에는 최대 90% 할인가로 인기 제품을 득템할 수 있는 '래플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 고객 1,000명에게 최대 3만 포인트를 돌려주는 선착순 페이백 혜택도 놓칠 수 없다.
오늘의집은 1주 차에는 방한용품과 파티용품 등 '연말 준비' 아이템을, 2주 차에는 다이어리와 홈트레이닝 용품 등 '새해 준비' 아이템을 큐레이션 하여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높였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올 한 해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베스트 상품과 풍성한 혜택을 꽉 채워 준비했다"며 "오늘의집과 함께 즐거운 연말연시를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