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코씨(COCI)가 2026년 1월부터 L7과 롯데시티호텔 객실에 공식 제공하는 ‘COCI 웰컴패키지’를 공개했다.
이번 결정은 호텔 체인이 직접 제품을 선정해 도입한 사례로, ‘COCI 웰컴패키지’가 국내를 넘어 해외 여행객에게까지 브랜드 신뢰를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 특히 외국인 투숙객 비중이 높은 호텔 특성상, 제품이 자연스럽게 글로벌 소비자의 첫 경험으로 연결되는 점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COCI 웰컴패키지’에는 장거리 이동으로 지친 피부를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핵심 라인업이 담겼다. 브릴리언스 마스크팩, 루미너스 앰플 세럼, 루미너스 크림이 포함되어 객실 안에서 전문 스파에 준하는 스킨케어 경험을 누릴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제품의 사용감과 전반적인 품질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전하며 ‘COCI 웰컴패키지’가 투숙객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가 될 것이라 평가했다. 여행객이 객실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고품질 케어 제품은 호텔 서비스 가치도 함께 향상시키는 요소다.
이번 협업이 갖는 의미는 단순한 제품 제공을 넘어선다. ‘COCI 웰컴패키지’는 K-뷰티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글로벌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는 창구가 되며, 브랜드가 해외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는 전략적 발판이 된다. 전 세계 여행객이 숙소에서 처음 만나는 스킨케어 제품이 된다는 점은 브랜드 확장성 측면에서도 큰 기회로 작용한다.
앞으로 코씨(COCI)는 ‘COCI 웰컴패키지’를 기반으로 글로벌 진출 전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