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법무법인 대련(대표변호사 김범식)은 대구신망애원(원장 김건우)에게 2025년 크리스마스트리 제작, 설치 기증으로 지역사회 공헌하였다고 밝혔다.
신망애원은 대구 지역 내 대표적인 아동복지시설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의 양육과 자립을 지원하는 기관으로서 아이들의 안전과 성장과 교육에 필요한 환경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마음 심리까지 케어하고 있다.

법무법인 대련은 ‘365일 24시간, 잘 싸우는 변호사’라는 슬로건으로 2024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형사사건 특정변호사로 연속 선정되며 현재 대구를 본소로 울산분사무소, 광화문분사무소로 두고 있으며 내년 2월에는 수원분사무소로 수도권까지 도약하고 있다.
풀속 플랜테리어 대표와 법무법인 대련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련 측은 아동양육시설 내 정서환경 개선을 위해 직접 플랜테리어 트리를 제작·설치하고, 이를 신망애원에 기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김범식 변호사(법무법인 대련 대표)는 “아동‧청소년 권익 보호 지원과 아이들을 위한 법률 교육 프로그램, 현실적 고충에 대해 얘기를 나눌 수 있었다. 앞으로도 대련은 지역 사회공헌과 협력을 통해 사회적 약자, 돌봄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에게 든든한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하였다.
법무법인 대련은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 추진 중이며, 이번 신망애원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아동복지시설·사회복지기관·지역 단체와의 협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