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엔터테인먼트가 K-크리에이터 중심의 프리미엄 매니지먼트 역량을 기반으로 공식 MCN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콘텐츠·브랜딩·라이브 매니지먼트 전반에서 확인된 빠른 성장세를 바탕으로 2026년 본격적인 MCN 확장 전략에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하이엔드 엔터테인먼트는 설립 이후 크리에이터 브랜딩, 라이브 매니지먼트, 콘텐츠 기획 등 전 과정에서 강한 실행력과 성장률을 바탕으로 짧은 기간 안에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크리에이터의 캐릭터·콘셉트·수익모델을 정교하게 설계하는 ‘브랜드형 크리에이터 양성 시스템’이 큰 성과를 내며 프리미엄 매니지먼트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이엔드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MCN 진출을 통해 2026년까지 전속 크리에이터 30명, 라이브·숏폼·유튜브 등 전 플랫폼을 아우르는 전체 소속 크리에이터 1,000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크리에이터 성장에 필수적인 교육–콘텐츠 전략–브랜딩–팬덤 확장 등 전 영역을 통합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국내외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의 수익 극대화를 돕는다는 전략이다.
하이엔드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지금의 크리에이터 시장은 K-컬처와 함께 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라며 “하이엔드는 단순한 MCN이 아니라, 크리에이터를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K-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2026년을 기점으로 한국형 프리미엄 MCN 모델을 구축해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증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이엔드 엔터테인먼트는 전속 매니지먼트 외에도 라이브 콘텐츠 제작, 유튜브 클립 및 숏폼 제작 시스템, 브랜디드 콘텐츠 협업, 크리에이터 IP 확장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MCN 진출 선언을 계기로 K-크리에이터 생태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의 본격적인 성장에 나설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