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금 거래 플랫폼 라프모 코리아(Rafmoh Gold Korea)가 국내 고객 보호와 금융 규제 준수를 위해 태성건설을 공식 위탁·컨설팅 파트너로 지정했다.
라프모 코리아는 “해외 금 거래는 국제 금융 규정과 국내 법령을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특성상, 전문적인 법적 절차와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며 “이 과정을 투명하게 운영하기 위해 국내 협력사인 태성건설을 공식 지정해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성건설은 해외 금 거래와 관련된 국내 법률·세무·금융 규정을 기반으로 입금 관리, 거래 서류 발급, 정산 관련 절차 등을 위탁받아 수행한다. 고객이 해당 계좌로 송금하는 구조는 법적 규정을 준수한 안전한 절차로, 모든 거래는 계약서·세금계산서·거래 기록을 기준으로 투명하게 관리된다.
라프모 코리아 관계자는 “고객 자금은 위탁 파트너를 통해 안정적으로 보호되며, 모든 정산 절차는 내부 통제 기준에 따라 이뤄진다”며 “라프모 코리아와 태성건설의 협업 구조는 고객 신뢰 확보와 금융 안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설계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라프모 코리아는 거래 절차, 입금 구조, 정산 방식 등 고객 문의 사항에 대해 언제든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한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