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수건 업계 최초로 비건 인증을 획득한 오가닉 수건 브랜드 오센티코(auséntico)가 오는 12월 22일 공식 런칭하며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오센티코는 웰니스를 추구하며 “매일 사용하는 제품일수록 더 안전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그 첫 시작으로 하루의 시작과 끝에서 피부에 가장 가까이 닿는 생활 필수품인 ‘수건’을 선택했다. 브랜드 슬로건은 ‘Kind to Your Skin. Kinder to the Earth.’
오센티코는 거창한 사치가 아닌, 깨끗한 원재료와 정직한 공정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감되는 스몰럭셔리(Small Luxury)를 지향한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함께 사용자의 피부와 환경까지 고려한 웰니스 철학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오센티코의 오가닉 타월은 비건표준인증원으로부터 비건 인증을 획득한 국내 최초의 수건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3년 이상 화학 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오가닉 면화를 사용했으며, 원사 생산부터 제작까지 전 공정에서 동물 유래 원재료를 배제하고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을 충족했다.
여기에 더해 오센티코 오가닉 타월은 비건 인증뿐 아니라 오코텍스(OEKO-TEX)와 GOTS(Global Organic Textile Standard) 인증까지 취득해, 민감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경쟁력을 확보했다.
현재 오센티코의 인기 제품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웨이브(Wave)’와 ‘헤리티지 스트라이프(Heritage Stripe)’ 라인으로 구성된 멀티컬러 4P 기프트 세트다. 컬러와 패턴의 조화로 욕실 인테리어 감도를 높이면서도 실용성을 갖춘 구성으로, 선물 수요가 높은 30·40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오센티코는 30·40대를 겨냥한 실질적인 혜택 설계를 통해 브랜드 유입을 확대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다양한 할인 쿠폰을 상시 제공하며, 합리적인 구매 경험을 통해 웰니스 스몰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오센티코 관계자는 “타월은 가장 일상적인 제품이지만, 동시에 삶의 질을 가장 직접적으로 바꿀 수 있는 아이템”이라며 “디자인, 소재, 윤리적 기준까지 균형 있게 담아낸 웰니스 제품으로 소비자의 일상에 조용한 변화를 제안하고 싶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