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은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를 통해 ‘2025 온라인 경기도자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자 상품 온라인 판매 기획전으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MZ세대의 온라인 소비 방식에 부합하는 상품을 선보이고, 온라인 중심의 도자 유통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기도 내 도예업체 43개사가 참여해 약 500여 종의 도자 상품을 소개한다.
판매 상품은 소비자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집들이와 홈파티에 어울리는 도자 홈파티, 식탁 연출을 위한 도자 기프트, 실내 공간을 꾸미는 우리집 도자, 아이를 위한 유아·어린이 식기, 장인의 감성을 담은 장인의 도자 등 5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브랜드별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참여 스마트스토어에서 3만 원 이상 구매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5천 원을 지급하는 페이백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네이버 쇼핑라이브 ‘한국도자재단’ 채널을 통해 18일부터 20일까지 총 3차례 라이브 커머스가 운영된다.
18일 오전 11시에는 깐마네공방, 19일 오전 11시에는 예나도예공방, 20일 오전 11시에는 휴움이 참여해 실시간 판매를 진행하며, 방송 중 소개되는 상품은 특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도자 상품 사은품 증정과 구매왕·소통왕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 혜택도 마련됐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기획전 페이지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경기 도자의 일상적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온라인 유통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도예인의 창작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자 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종합 축제 ‘2025 경기도자페어’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 C·D홀에서 ‘일상도자(DAILY LIFE CERAMICS)’를 주제로 서울 홈·테이블데코페어와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