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2026학년도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을 시작했다.
“120세 시대, 새로운 60년을 설계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모집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복지 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AI 융합 시대에 부합하는 실무형 복지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사회복지학과는 ▲복지사업전공 ▲실버산업경영전공 ▲재활복지전공 ▲대인상담전공 ▲사회적응융합전공 등 5대 특화 전공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는 사회복지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체계로, 복지 전문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초와 응용 역량을 동시에 함양하도록 설계됐다.
학생들은 온라인 기반 학습 시스템을 통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수강할 수 있으며, 사회복지사 2급 및 1급 응시 자격, 건강가정사, 노인돌봄생활지도사, 다문화복지상담사 등 다양한 국가 및 민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또한 AI 복지서비스, 디지털 돌봄, 빅데이터 복지정책 분석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복수전공제도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확장을 적극 지원한다. 사회복지학과 재학생은 상담심리학과, 통합치유학과, 인공지능융합학과, 소방방재안전학과 등 타 전공을 함께 이수할 수 있어, 복지와 심리, 안전, 기술이 결합된 융합형 복지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
사회복지학과의 현장 실무 중심 교육도 눈에 띈다. 학생들은 지역 복지기관 실습, 사례 분석,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 등을 통해 실제 복지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키우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AI와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복지서비스 설계 교육을 도입해, 미래형 복지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최윤진 학과장은 “사회복지학과의 교육은 단순히 학문적 이해에 머무르지 않고, 사회 변화에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복지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며 “학생들이 자격증 취득과 함께 현장 실습, 진로 상담, 취업 연계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한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또한 폭넓은 장학 혜택 제도를 운영 중이다. 교수 추천 장학금(수업료 30% 감면), 장애인 장학금(수업료 50% 감면), 산업체 재직자 장학금(수업료 50% 감면) 등 다양한 지원책이 마련되어 있으며, 국가장학금 및 교내외 장학금 제도도 함께 운영돼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최소화한다.
입학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go.acu.ac.kr) 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원서 접수는 1학기(12월~2월), 2학기(6월~9월)로 나누어 진행된다. 온라인 자기소개서 작성,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 절차를 거쳐 신입생과 편입생을 선발한다.
사회복지학과 박지영 교수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복지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며, 교육과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 복지 인재를 길러내고 있다”며 “졸업생들은 복지기관, 공공기관, 의료시설, 상담센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신·편입생 모집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복지 전문가 양성 체계를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
AI 기반 복지 교육, 다중 자격 취득 시스템, 온라인 학습 인프라를 통해 학생들은 학문적 깊이와 현장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복지 현장의 전문 인력 부족 문제 해결과 지역사회 복지 서비스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복지의 패러다임은 기술과 인간의 공존으로 나아가고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미래 복지사회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며, 사회적 책임과 혁신을 실천하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윤진 학과장이 강조한 것처럼, “지식 전달을 넘어 실천적 복지 교육을 실현하는 대학”으로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의 행보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