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FA 최고사업단 최요한 본부장은 2018년 12월 오렌지라이프 위촉을 시작으로 보험 영업 현장에서 빠르게 두각을 나타낸 인물이다. 오렌지라이프에서 루키챔피언 컨벤션을 달성한 뒤 iFA로 합류했으며, 이후 4개 사업단 통합 챔피언을 기록하며 성과를 이어왔다. 성과를 기반으로 매니저로 잡 체인지한 이후에는 조직 운영과 현장 영업을 병행하며 리더십을 확장하고 있다.
최 본부장의 강점은 ‘현장형 실행력’으로 요약된다. 그는 한 달 기준 조인미팅만 15~20회 이상 진행하며, 직접 발로 뛰는 조직 확장 전략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본인 스스로 DB(리드) 영업을 주력으로 하지는 않지만, 상황과 환경이 다른 본부원들에게는 DB영업이 가능하도록 시스템과 운영을 지원하며 조직의 성과 구조를 다층적으로 만들어왔다. 이와 동시에 본인은 인하우스부터 시장개발까지 현장 기반의 채널을 꾸준히 확장해, 개인 영업에서는 COT를 달성하며 단순 실적을 넘어 성과의 수준까지 입증했다는 평가다.
조직 운영 성과도 눈에 띈다. 최 본부장은 인하우스 영업과 시장개발을 축으로 본부의 영업 기반을 다져왔고, 그 결과 최근 3년간 본부 이탈율 0%를 유지하며 정착과 성장의 균형을 만들어냈다. 업계에서는 “성과만 강조하는 조직이 아니라, 구성원이 남고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 사례”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업무 영역 또한 영업에만 머물지 않는다. 최 본부장은 보험금 청구를 주 베이스로 상담과 지원을 진행하며, 보다 전문적인 해결을 위해 손해사정사들과 협약 체계를 구축해 협업하고 있다. 특히 최근 건강검진 과정에서 파생된 이슈 등 실제 현장에서는 다양한 분쟁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최 본부장은 최근 3년간 고객 23명의 암 진단 관련 청구를 직접 지원하며 분쟁 대응까지 수행해 왔다. 고객 접점에서 발생하는 보상 이슈를 실무적으로 다루고, 상담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기반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노무법인과 회계법인에도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자문 역량까지 넓혀가고 있다.
대외 활동도 활발하다. 최 본부장은 SBIS 중소기업 혁신지원센터 센터장으로도 활동 중이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지원 분야까지 접점을 확장하고 있다. iFA 내부에서는 “성과와 실행, 그리고 전문 네트워크를 동시에 구축한 리더”라는 평가가 나온다.
최요한 본부장은 앞으로도 ‘DB를 하지 않아도 성과를 만드는 현장형 영업’과 ‘DB영업이 필요한 본부원을 지원하는 조직 운영’, 그리고 ‘보험금 청구 기반의 실전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는 동시에, 조직 성장과 인재 육성에도 힘을 싣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