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견인불발(堅忍不拔)은 ‘어떠한 곤경이나 외압에도 굳게 참고 견디어 마음이 흔들리거나 빼앗기지 않는다.’는 의미로, 송(宋)나라 때 유명한 문인인 소식(蘇軾)이 쓴 조조론(晁錯論)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뛰어난 재주와 피나는 노력은 사람이 큰일을 해 나가는 데 꼭 필요합니다.
그러나 마음이 굳건하지 못해 자주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포기가 습관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큰 일을 이루려는 사람은 시대를 뛰어넘는 능력이나 재주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어떤 난관이라도 참고 이겨낼 수 있는 굳은 의지력이 있어야 합니다.
굳은 의지와 함께 유연함과 균형감각도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