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희 이사의 금융·보험업 경력은 ‘꾸준함’과 ‘성과’라는 두 단어로 요약된다. 김 이사는 2012년 2월 KDB생명에 입사한 뒤 보험 영업 현장을 꾸준히 지켜왔으며, 2018년 FM에셋 합류 이후에는 각 조직에서 연도대상 수상 등 뚜렷한 성과를 이어오며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다. 이후 2021년 굿리치에서 마케팅 이사로 활동했고, 2025년 5월에는 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총괄 드림사업단 송파본부 영업이사로 합류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김 이사의 이력은 단순한 ‘근속’이 아니다. 2012년부터 2024년까지 14년 연속 MDRT를 달성하며 매년 업계 상위권 실적을 유지해온 점이 대표적이다. 또한 2013년부터 2018년까지 KDB생명 연도대상, 2018년부터 2021년까지 FM에셋 연도대상,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굿리치 연도대상 수상 등 소속 조직이 바뀔 때마다 결과로 존재감을 증명해왔다.
특히 조직 이동 후 단기간 내 성과를 만들어내며 리더십을 인정받아온 점도 주목된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결과가 ‘운’이 아니라 체계적인 영업 전략, 현장 중심의 실행력, 그리고 꾸준한 자기 관리에서 비롯된 것으로 평가한다. 2025년 5월 인카금융서비스 합류 역시 더 큰 무대와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위한 선택으로, 김 이사는 재적·업적 1위 및 정착률 94%를 기록 중인 제이어스총괄 드림사업단 송파본부를 택하며 도전을 본격화했다.
김 이사가 14년 동안 현장을 지켜올 수 있었던 원동력은 ‘상품 중심’이 아닌 ‘신뢰 중심’의 영업 철학이다. 그는 “보험은 상품보다 사람이 먼저다.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고, 상황이 변했을 때 가장 먼저 손을 잡아드리는 것이 진짜 영업”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철학은 장기 고객 유지와 소개 영업으로 이어지며 안정적인 성과 기반이 됐다는 설명이다.
현재 김 이사는 송파본부에서 경력 설계사 육성과 신규 인재 리쿠르팅에 집중하며 조직 성장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총괄 영업이사 직책은 매년 평가를 통해 조직 내 상위 0.2% 고업적자에게만 부여되는 자리로 알려져 있으며, 김 이사는 해당 기준을 초과 달성했다. 아울러 2025년 3분기에는 지점 승격 기준까지 달성하며 영업이사 겸 지점장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