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에게 신의가 없다면 미래의 가능성도 없다.
인무신 부지기가(人而無信 不知其可)는 논어(論語)에 나오는 말로, “한 사람이 신의를 지키지 않으면 그가 무엇을 더 할 수 있을지 알 수 없다”는 뜻이다.
이는 사람이 신의를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가르침이다.
신의는 인간관계의 도덕적 기틀이며, 사회를 지탱하는 중요한 가치이다.
신의를 지키지 않는 사람은 타인의 신뢰를 얻기 어렵지만, 신의가 있는 사람은 설령 일이 잘못되더라도 주위 사람들의 이해와 용서를 받아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자신의 능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신의가 있는 사람은 결국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모든 것의 시작과 끝은 서로를 믿을 수 있는 신의에서 비롯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