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대련(대표변호사 김범식)은 지난 23일 스테이더담 청도 청라점(대표 권우석)과 공식적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구울산광화문변호사 김범식 대표(법무법인 대련) 스테이더담 권우석 대표가 직접 현장에서 만나 진행한 협약으로, 단순한 기업 법률 자문이 아닌 공간과 브랜드를 함께 살피며 논의한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숙소가 아닌 브랜드가 된 한옥 스테이
스테이더담 청도 청라점은 관광지형 펜션이나 리조트와는 다른 방향의 숙박 공간이다. 청도에서도 비교적 조용하고 자연 밀도가 높은 청라점은 전통 한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 구성과 누구와 함께 머물러도 시간을 공간으로, 공간을 시간으로 바꾸는 힘을 브랜드 가치로 삼는 운영 철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대규모 관광 소비를 전제로 하지 않고, 자연과 공간을 온전히 느끼는 숙소라는 점에서 최근 급증하는 감성 숙박 시장 속에서도 뚜렷한 정체성을 갖는 것이 권우석 대표의 자부심과 도심 속 이색적인 관록이라 볼 수 있다.
■ 왜 숙박 브랜드에 법률 자문이 필요한가?
최근 숙박업계 시장은 과다 경쟁의 생존은 물론 외국인 관광 급증, 1인 시간제 대실, 키즈·시니어 프라이빗 전용 추구, 숙박업계 디지털 전환 등 규모가 커지는 만큼 지리적, 관계적 공유와 파트너십으로 상생이 곧 경쟁력이다. 정체성이 크고, 경험 가치가 높은 스테이더담은 브랜드 컨셉 도용 문제, 공간 및 콘텐츠 저작권 분쟁, 예약/환분/이용약관 등 관련 소비자 분쟁, 시설 운영 안전 문제, 사업 확장에 따른 계약 구조 등 다양한 리스크를 미리 예방하고 숙박업에서 지역적, 한국적, 세계적인 우수한 관광 사업체로 도약할 수 있는 비즈니스 구조를 설계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협약은 사건이나 분쟁이 발생한 이후가 아닌 처음부터 브랜드를 지키고 키우는 관점에서 법무법인 대련과 스테이더담의 상생경영과 지속적인 법률 자문의 협력 표준안을 마련한 것에 목적이 있다.

■ 스테이더담X법무법인 대련
스테이더담은 단순히 잠을 자는 숙소가 아니라, 공간과 시간을 함께 경험하는 브랜드로 이미 경험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만큼 경영자인 권우석 대표 입장에서는 공간과 브랜드를 앞으로 어떻게 지키고 키워야 할지 파트너십에 대한 고민도 생길 수밖에 없다. 권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테이더담은 법률로 더 탄탄하게 성장하고 오랫동안 사랑을 받는 브랜드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하며 임직원과 함께 책임과 방향을 논의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전하였다.
법무법인 대련 김범식 대표 변호사는 “숙박 브랜드가 실제로 겪을 수 있는 리스크, 파트너십 연계, 해외 진출 지원, 판로 지원, 금융 지원에 대한 법률 자문까지 스테이더담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법률 파트너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 유의미합니다.”라고 하였다.

양 사의 이번 상생 파트너십 업무협약은 단순 기업 법률 자문이나 숙박업체 간의 협업을 넘어 지역 기반 브랜드가 혁신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체계적인 모델을 법률로 표준화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법무법인 대련은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 공간,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기업과 협력하며 법률 서비스가 특정 사건의 해결을 넘어 지역사회와 산업의 기반을 지키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스테이더담은 한 번만 머물렀다 가는 소비형 숙소가 아닌 조금씩 자주 오는 재미와 생산적인 공간으로서 비즈니스를 키우고 있어 파격적인 성장 행보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