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관리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성장 방향을 함께 설계하는 것이다. 프리즘엔터테인먼트는 이러한 관점에서 크리에이터를 바라보며, 신인 중심의 성장 설계형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프리즘엔터테인먼트의 매니지먼트 방식은 일반적인 크리에이터 관리와는 결이 다르다. 콘텐츠 업로드 일정이나 활동을 일방적으로 통제하는 방식이 아니라, 크리에이터의 성향과 소통 방식, 라이브에서의 강점을 분석해 장기적인 방향을 함께 정리하는 구조다.
특히 라이브 방송을 핵심 영역으로 삼는 만큼, 프리즘엔터테인먼트는 실시간 소통 역량을 중요한 성장 지표로 본다. 단기적인 주목을 받는 콘텐츠보다, 팬과의 관계를 꾸준히 만들어갈 수 있는 크리에이터가 장기적으로 더 안정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는 판단이다.
신인 크리에이터의 경우 초기 단계에서 방향 설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프리즘엔터테인먼트는 크리에이터가 어떤 이미지와 소통 방식을 가져갈지, 라이브에서 어떤 캐릭터로 팬과 만날지에 대한 기준을 초반부터 함께 정리하는 데 집중한다.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가 시행착오로 소모되는 시간을 줄이고, 자신만의 방향성을 빠르게 확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프리즘엔터테인먼트 박희진 대표는 “크리에이터를 단순히 관리 대상으로 보지 않는다. 어떤 방향으로 성장할지 함께 고민하고 설계하는 파트너로 생각한다”며 “신설 엔터테인먼트이지만, 처음부터 기준과 원칙을 명확히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라이브 중심의 소통형 크리에이터는 팬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오래 활동할 수 있다”며 “프리즘엔터테인먼트는 크리에이터가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