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9일, 제7대 이주연 원장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새 운영 체제에 들어갔다.
이주연 신임 원장은 취임사에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지역을 대표하는 평생교육 인재양성 기관으로서 역할을 한층 강화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책임감 있는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전시 시정의 방향과 함께하며 수요자 중심의 교육과정 확대, 취약계층 교육기회 보장,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모두에게 열린 배움터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기관 비전 선포, 직원 대표 환영 인사 등이 이어졌으며, 간소하면서도 내실있게 열렸다.
이주연 원장은 1967년 대전에서 태어나 충남대학교에서 의류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대전시 소통협력공간 운영협의회 위원과 대전시 인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건양대학교 휴먼사이언스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