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타임즈 / 김명화 기자]
2026년 1월 10일(토), 양산 핸즈독스쿨 소속 노현서 훈련사가 ‘2026 KKC Obedience Championship 반려견 복종 훈련대회'에 참가해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노현서 훈련사는 이번 대회에서 가정견 1부문 1등, 랠리 오비디언스(Level 1) 부문 2등을 수상하며, 반려견과의 안정적인 교감과 체계적인 훈련 역량을 입증했다.
KKC Obedience Championship은 반려견의 기본 복종 능력은 물론, 보호자(핸들러)와의 소통 능력, 집중력, 사회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공식 대회로, 성숙한 반려문화의 수준을 가늠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알려져 있다.
노현서 훈련사는 “반려견 훈련은 기술 이전에 신뢰와 일관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올바른 가정견 교육과 건강한 반려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양산 핸즈독스쿨은 반려견 행동교정, 가정견 교육, 스포츠독 훈련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통해 반려인과 반려견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기관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