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하고 행복한 100세 시대를 선도하는 통합형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주식회사 한국제약홀딩스(Hankook Pharm Holdings, 대표 김기태)가 2025년 1월 12일 12시에 광운대학교 경영대학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로써 헬스케어 및 바이오 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인재 양성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협약식은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제약홀딩스의 '퓨처노우 × 크로스오버 DNA' 철학이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의 우수한 인재 및 학술 역량과 만나 헬스케어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시너지 창출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공동 연구 개발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협력 ▲기술 및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한국제약홀딩스는 미래 헬스케어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광운대학교 경영대학 학생들에게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며, 우수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학생들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로 성장하고, 졸업 후 안정적인 진로를 모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제약홀딩스는 "건강해야 행복한 삶"을 실현하고 의료·뷰티·웰니스 전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형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다. 특히, 생명과학 기반의 혁신 기술을 통해 다양한 건강 및 피부 트러블 해결에 집중하는 '트러블케어 전문 솔루션 기업'으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국제약홀딩스는 COVID-19 항바이러스 기술(ICO201), 다공성 실버 천연 항균 나노기술, 마이크로바이옴 알로에 기반 기술, 리포좀 전달 시스템 등 35종 이상의 특허 기술을 보유한 '트러블 연구소'를 운영하며 R&D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고객 참여형 공동 개발과 실사용자 피드백 기반의 R&D, 그리고 임상 시험을 통한 과학적 검증을 연구 철학으로 삼아 신뢰성 높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프리미엄 블랙삼 에센스, 블랙삼 크림과 같은 자체 브랜드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판매 역시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2026년에는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관광 서비스, 병원 예약, AI 맞춤형 헬스케어 큐레이션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병원 플랫폼 "MEDAM" 런칭을 앞두고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연세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주요 의료기관 및 강남·청담피부과 전문 기관들과의 굳건한 파트너십을 통해 외국인 환자 유치 및 VIP 검진 패키지 제공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Hankook Pharm 닥터100’ 뷰티·헬스 디바이스 브랜드와 협업 제품을 출시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한국제약홀딩스 김기태 대표는 "광운대학교 경영대학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회사의 혁신 기술력에 경영학적 통찰을 더하여 헬스케어 산업에 더욱 의미 있는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래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할 융합형 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데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제약홀딩스가 추구하는 헬스케어 산업의 혁신과 성장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며, 광운대학교 경영대학 또한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경험과 미래 역량을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