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정보신문]박두호 선임기자=서울 중구 을지로5가 99(도로명: 동호로 360) 일대 ‘남산 푸르지오 발라드’ 오피스텔이 회사보유분 특별분양을 진행 중이다. 도심 한복판 입지 특성상 출퇴근과 생활, 주말 문화 소비까지 동선이 짧다는 점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교통은 ‘도보권 다중 노선’이 핵심이다. 단지 기준 가장 가까운 지하철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5호선) 341m(도보 5분)로 안내돼 있다. 을지로4가역(5호선) 430m(도보 6분), 종로5가역(1호선) 510m(도보 8분)도 가깝다. 노선으로 보면 1·2·4·5호선이 인접 권역에 모여 있어 도심·강북·강남권 이동이 유연하다는 설명이다.
생활편의시설은 의료·공원·쇼핑이 촘촘히 붙어 있다. 주변 상권 정보 기준으로 국립중앙의료원은 272m(약 1분), 훈련원공원은 86m(약 1분), 현대시티아울렛(동대문점)은 506m(약 2분)로 제시돼 있다. 단지 인근 편의점의 경우 ‘도보 1분’ 권역으로 안내되며, 가장 가까운 편의점으로 ‘씨유을지로코업점’이 언급된다.
도심형 오피스텔을 찾는 수요층이 민감하게 보는 ‘주말·관광 인프라’도 가까운 편이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는 지하철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번 출구에서 37m로 안내돼, 역세권 동선만 확보하면 전시·행사 접근이 쉽다는 점이 강조된다.
광장시장은 공식 안내 기준으로 지하철 2·5호선 을지로4가역 4번 출구에서 100m다. 단지에서 을지로4가역까지의 거리(430m)와 연결해 보면, 시장·먹거리·전통 상권을 ‘짧은 이동’으로 누릴 수 있다는 논리다.
남산골한옥마을은 충무로역 4번 출구에서 도보 6분으로 소개돼 있어, 남산 권역 문화 공간도 부담 없이 연결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분양 홍보에서 ‘정확한 거리’는 신뢰를 좌우한다. 다만 역 출구 선택, 보행 동선, 신호 대기 여부에 따라 체감 시간은 달라질 수 있다. 현장에서는 본인이 주로 이용할 출구 기준으로 직접 걸어보고, 야간 동선과 소음·유동인구까지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도심 입지의 장점은 분명하지만, ‘가까움’이 곧 ‘만족’으로 이어지려면 생활 패턴에 맞는 동선 검증이 선행돼야 한다.
분양문의 010-5808-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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