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청년일보는 기자단 설명회를 통해 기자단 운영의 방향성과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는 기자 활동에 관심 있는 다양한 참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단순한 참여형 기자단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언론 커뮤니티로 나아가겠다는 구상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대한청년일보는 설명회를 통해 기존 기자단 운영 방식과의 차별성을 분명히 하며 새로운 기자단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설명회의 핵심 메시지는 ‘기자단을 넘어서는 커뮤니티’다. 이는 개별적으로 기사만 작성하는 활동 구조에서 벗어나 구성원 간 교류와 협업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집단을 지향한다는 의미다.
대한청년일보가 구상한 기자단은 실질적인 언론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의 역량을 축적하고 장기적으로는 언론 생태계 안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설명회는 2026년 1월 2일 목요일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자단 운영 취지와 활동 방식, 향후 계획에 대한 안내가 이어졌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기자단 활동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설명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기자단 운영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도 이어졌다. 대한청년일보는 기사 작성 교육과 피드백, 실제 취재 경험 제공 등을 통해 참여자들이 결과물 중심이 아닌 과정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기자단 활동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운영 전략으로 풀이된다.
대한청년일보는 기자단을 단순한 활동 조직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그 경계를 넘어서는 커뮤니티로 발전시키겠다는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 기자단이라는 틀 안에서 시작하지만 내부 교류와 협업을 통해 개인의 활동을 확장하고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지향한다.
구성원들은 취재 경험과 관점을 공유하며 서로에게 자극을 주고, 이러한 교류는 개인 역량을 넘어 기자단 전체의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기자단의 또 다른 특징은 구성원 각자가 본업이나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기자단 활동은 단절된 별도의 일이 아니라 각자의 전문 분야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구조를 지향한다. 구성원들은 취재와 기사 작성을 매개로 서로의 영역을 이해하고 협업하며 이를 통해 개인의 활동과 기자단 활동이 상호 보완적으로 작동하는 상생 모델을 목표로 한다.
이번 기자단 설명회를 통해 대한청년일보는 언론 활동에 관심 있는 다양한 인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장기적인 관계 형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실제 기사 작성 경험과 함께 언론 현장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매체 측은 지속 가능한 콘텐츠 생산 구조를 구축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설명회를 주도한 서진욱 대표는 “기자단은 기사만 쓰는 조직이 아니라,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이 연결돼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한청년일보는 앞으로 기자단을 중심으로 교류와 협업이 이어지는 언론 커뮤니티를 확장하며, 참여자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미디어 모델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