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 광주·전남지회 산악회 스스스(ㅅㅅㅅ)는 지난 1월 15일 오후 4시, 전라남도 장흥 일원에서 산악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스스스 산악대장인 김형수 대표(아필코)가 운영하는 ‘아필코 광주봉선점(광주광역시 봉선로 198, 지하 1층)’에 회원들이 집결해 1차 미팅을 진행한 후, 전남 장흥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신년회 일정으로 이어졌다.

신년회에서는 정준호 대표(신성패키지㈜)가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며 분위기를 이끌었고, 고영재 부회장(해안식당 이사)이 신년회 행사를 주관했다.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모든 회원들이 돌아가며 새해 덕담을 나누고, 각자의 사업 발전과 가정의 건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 광주·전남지회 김창수 협회장((주)디케이푸드 대표, 첨단돌솥감자탕, 김장날솥뚜껑삼겹살)의 신년사와 덕담이 전해지며 모임의 의미를 더했다. 김 협회장은 스스스 산악회의 끈끈한 결속력과 회원 간 상생의 가치를 강조하며, 새해에도 협회와 산악회가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정명석 대표(디자인세경)는 스스스 산악회 월례회마다 한 번도 빠짐없이 행사 현수막을 협찬해 온 데 이어, 이번 신년회에서도 적극적인 후원을 이어가며 회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신년회 이후 아필코로 복귀해 진행된 2차 단합 회식까지 찬조하며, 2026년 스스스 산악회의 친목과 발전에 힘을 보탰다.
스스스 산악회 오중일 회장은 “이번 신년회는 단순한 모임을 넘어 회원 간 신뢰와 우정을 다시 한 번 다지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산행과 따뜻한 나눔을 통해 협회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산악회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IT미디어그룹, 한국IT산업뉴스 김주관 최고전문고문위원
오중일 산악회장 신년 인사말
“사랑하는 스스스 산악회 회원 여러분,
2026년 새해를 맞아 이렇게 함께 얼굴을 마주하고 덕담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스스스 산악회는 단순한 취미 모임을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공동체입니다.
올 한 해도 여러분의 사업에는 번영이 가득하고, 가정에는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광주·전남지회 역시 회원 여러분과 함께 상생과 발전의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