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온라인수출입연합회(온수연, KOEIA)가 소비자행동모델 AISPUS 사이클마케팅을 기반으로 한 AI인플 BIC 플랫폼 K-POP 걸·보이그룹 프로젝트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3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확산과 글로벌 연결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뉴스보다 강력한 ‘디지털 자산화’, 웹문서 검색 노출의 힘
이번 프로젝트는 일회성 휘발성 광고가 아닌, 구글·네이버·빙 등 주요 포털의 웹문서 영역에 브랜드 기록을 영구적으로 남기는 ‘디지털 아카이빙’에 집중한다.
일반 뉴스 탭의 기사가 시간이 지나면 뒤로 밀려나는 것과 달리, 온수연의 웹기사 지원은 타이틀 자체가 핵심 키워드에 걸리도록 설계되어 장기적인 검색 노출 확률을 극대화한다.
◇ AISPUS 사이클 마케팅으로 브랜드 신뢰 ‘박제’
소비자행동 AISPUS 모델은 소비자 인지부터 검색, 기록, 확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순환시킨다. 모든 온라인 지원은 단발성 노출이 아닌 12개월 순환 구조로 브랜드 인지도와 검색 기록을 지속 축적 적용된다.
웹기사 배포: 연 6회, 총 180회 송출을 통해 포털 웹문서 탭 점유
SNS 확산: 인스타그램 다계정 활용으로 검색 공백 보완
AI 인플 BIC 광고: K-POP AI 보이·걸그룹 콘텐츠 내 브랜드 자연 삽입(3초×3구간)
이 모든 과정은 12개월 동안 멈추지 않고 순환 적용되어, 중소기업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끊임없이 검색되고 신뢰를 쌓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
◇ 온-오프라인을 잇는 ‘킬레이트’ 구조의 멤버십
온수연의 정회원 제도는 단순 광고 대행이 아닌 협회 차원의 ‘성장 투자’다. 온라인에서 구축된 검색 기록은 오프라인에서 해외 바이어 상담 및 박람회 참가 시 강력한 협상력으로 작용한다.
연 240만 원(월 20만 원 환산)이라는 비용은 실제 시장가치 대비 50% 이상 저렴한 수준으로, 협회가 나머지 비용을 지원하는 바우처 개념이다.
◇ “미끼성 광고 대신 장기적 브랜딩 투자해야”
온수연 관계자는 “중소기업이 초기 구축 비용에 대한 부담을 느끼기도 하지만, 1년 단위의 순환 구조를 통해 검색 기록을 선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수천만 원의 광고비보다 큰 가치를 지닌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30개사 한정으로 운영되어 참여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최소 2배 이상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프로젝트의 상세 내용 및 정회원 가입 문의는 한국온라인수출입연합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www.koe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