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닭고기 중심의 사업 영역을 넘어 단백질 간식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하림의 고단백·글루텐프리 단백질바 ‘오!늘단백 초코바’가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하며 꾸준한 호응을 얻자, 스트로베리와 치즈케이크 맛의 신제품 2종을 추가로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오!늘단백 밀크초코 스트로베리바’와 ‘오!늘단백 밀크초코 치즈케이크바’다. 스트로베리바는 상큼한 딸기 풍미가 특징이며, 치즈케이크바는 뉴욕 치즈케이크를 연상시키는 부드럽고 진한 맛을 구현했다. 기존 제품의 영양 설계를 유지하면서도 디저트 감성을 강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우유 단백질과 대두 단백질, ICBP(분리닭가슴살단백질) 등 동·식물성 복합 단백질 3종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제품 1개당 단백질 16g을 제공한다. 여기에 식이섬유 7000mg 이상을 함유해 포만감 유지와 소화에 도움을 주며, 당류는 4g에 불과해 식단 관리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은 글루텐프리 제품으로 소화 불편이나 알레르기 우려를 줄인 점도 강점이다.
하림은 ‘오!늘단백 초코바’가 맛과 영양, 대중성을 모두 고려해 출시 이후 약 1년간 일상 간식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제품이라며, 이번 신제품은 디저트의 대표적인 맛인 스트로베리와 치즈케이크를 더해 브랜드 확장성과 소비자 만족도를 동시에 높였다고 설명했다.
하림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네이버 하림 브랜드스토어에서 ‘신상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오!늘단백 초코바’를 포함한 다양한 하림 제품을 최대 4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1월 26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는 신제품 2종을 포함한 ‘오!늘단백 초코바’ 전 제품에 적용 가능한 10% 추가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신제품 ‘오!늘단백 밀크초코 스트로베리바’와 ‘밀크초코 치즈케이크바’는 프로모션 종료 후에도 전국 CU 편의점과 하림 공식 온라인 쇼핑몰 ‘하림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