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플라워 문화의 발전과 한–베 교류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 온 베트남 예삐꽃방의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제1회 「2026 한·베 FLOWER FESTA(플라워페스타)」가 오는 2026년 4월 7일(화) 오전 9시 30분, 베트남 호치민시 드마리스(7군 롯데마트)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예삐꽃방(전미경 대표)과 한국의 ㈜희원플라워(김주관 대표)가 공동 주최하고,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주무부처: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며, 한국IT산업뉴스·한국IT미디어그룹이 후원하는 한·베 플라워 산업을 대표하는 국제 교류 행사로 업계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뜻깊은 행사에 한국의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해안식당(대표 김태석)이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행사 축하와 함께 한–베 문화 및 산업 교류의 발전을 응원하며 의미를 더했다.
소자본·안정 창업 모델로 주목받는 ‘해안식당’
해안식당은 2019년 10월 광주에서 아구찜 전문점으로 첫 출발한 브랜드로, 짧은 기간 내에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면서도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춘 외식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안심창업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며 주목받고 있다.
해안식당의 가장 큰 경쟁력은 적은 인력으로도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대표 메뉴인 아구찜은 표준화된 레시피를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조리가 가능해 전문 조리 인력이 필요 없고, 메뉴 구성 또한 단순화되어 인건비와 운영 부담을 크게 낮췄다. 이는 경기 침체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 환경 속에서 안정적인 운영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본사의 체계적 지원과 차별화된 해물 경쟁력
해안식당 본사는 가맹점을 대상으로 인건비 관리, 식재료 관리, 매출 및 수익 분석, 서비스 품질 관리, 세무 관리 등 매장 운영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매월 슈퍼바이저가 직접 매장을 방문해 가맹점주와의 상담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운영 개선을 위한 밀착 영업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24년간 축적된 수산물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해물 토핑을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타 아구찜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된 메뉴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는 지역 외식 시장의 품질 경쟁력 향상은 물론, 소비자 만족도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상생과 교류의 가치에 공감해 후원 결정”
해안식당((주)다누) 김태석 대표는 “베트남 예삐꽃방의 20주년과 함께 열리는 「2026 한·베 FLOWER FESTA」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양국 간 문화와 산업이 교류하는 상징적인 자리”라며 “해안식당 역시 상생과 교류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브랜드로서, 이번 행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의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해안식당(대표 김태석)이 제1회 「2026 한·베 FLOWER FESTA」를 후원한 것은 단순한 행사 지원을 넘어,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과 동남아, 특히 베트남 진출을 모색하는 글로벌 도약의 발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해안식당은 표준화된 조리 시스템과 적은 인력으로도 운영이 가능한 구조,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기반으로 전국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성장해 왔으며,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동남아 외식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K-푸드 브랜드로의 확장 가능성을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한·베 문화·산업 교류의 상징적인 행사인 「2026 한·베 FLOWER FESTA」 후원 참여는,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과의 접점을 넓히고 해안식당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 제고 및 해외 진출 기회를 모색하는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해안식당((주)다누) 고영재 이사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향후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 시장 진출과 글로벌 외식 브랜드로의 성장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어 “앞으로도 해안식당은 외식 산업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사회적 가치와 국제 교류에 기여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제1회 「2026 한·베 FLOWER FESTA」는 플라워 산업 관계자, 문화·예술계 인사, 양국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한·베 교류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IT미디어그룹, 한국IT산업뉴스 김주관 최고전문고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