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피자 배달·포장 전문 브랜드 ‘뉴요커피자’를 운영하는 ㈜뉴요커에프엔비가 광주 지역에서의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기반으로 전국 단위 가맹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뉴요커피자는 지난 2022년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인근에 본점을 오픈한 이후 배달·포장 중심의 효율적인 매장 운영 모델과 지역 상권 특성을 반영한 메뉴 전략으로 빠르게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대학가와 주거 상권이 혼재된 용봉동 상권에서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확보하며 지역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재구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뉴요커피자는 광주광역시 내 본점 1개를 포함해 총 5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2025년 기준 본사 연매출 30억 원을 돌파했다. 이는 비교적 짧은 운영 기간에도 불구하고 브랜드 경쟁력과 사업 안정성을 동시에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
용봉동 본점의 경우 월 평균 매출 약 1억 4천만 원을 기록하며 배달·포장 전문 피자 브랜드의 높은 수익성과 운영 효율성을 보여주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철저한 상권 분석을 바탕으로 한 메뉴 구성, 불필요한 공정을 최소화한 조리 시스템, 그리고 배달 중심 구조에 최적화된 매장 설계를 꼽고 있다.

또한 뉴요커피자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비교적 부담이 적은 창업 비용 구조를 갖춘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홀 운영을 최소화한 배달·포장 특화 매장 형태를 통해 초기 인테리어 및 인건비 부담을 낮췄으며, 본사 직영 유통망을 통해 원·부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가맹점의 물류 비용 절감과 원가 경쟁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
㈜뉴요커에프엔비 김수민 이사는 “광주 지역에서 검증된 운영 모델과 매출 구조를 토대로 이제 전국 가맹사업을 본격화하게 됐다”며 “단순한 가맹점 수 확대보다는 점주 개개인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장기적인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프랜차이즈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뉴요커에프엔비 김준연 대표는 “뉴요커피자를 아껴주시는 모든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이 있었기에 뉴요커피자는 광주에서 시작해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재료와 정직한 운영, 변함없는 맛으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에 두고 보답하겠습니다. 일상 속에서 믿고 찾을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고객감사 인사말을 전했다.
본사는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오픈 전·후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표준화된 운영 매뉴얼을 제공하며, 배달 플랫폼 운영 노하우, 상권 맞춤 마케팅 전략, 지속적인 운영 컨설팅 등을 통해 매장의 빠른 정착을 지원할 방침이다. 향후에는 수도권을 포함한 주요 광역시를 중심으로 단계적인 가맹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뉴요커피자 가맹사업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대표 문의 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 뉴요커피자 가맹 문의 ☎ 1533-3293

Ⓒ한국IT미디어그룹, 한국IT산업뉴스 김주관 최고전문고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