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함백–한국법최면분석협회–천은주박사 최면심리센터, 법최면·심리 자문협력 MOU 체결
한국법최면분석협회 및 천은주박사 최면심리센터가 법무법인 함백과 함께 법률 현장에서의 심리자문 및 법최면 분야 협력체계를 구축
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26.2.9.]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건 관련 심리평가 및 심리자문 협력 ▲법최면(기억회상) 관련 교육·연구 교류 ▲수사·재판 과정에서의 심리적 지원 체계 정립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및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법률·심리·법최면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자문 체계를 마련하고, 피해자 및 당사자의 심리적 안정과 권익 보호를 위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법무법인 함백/대표 정은상]은 “법률 분쟁과 형사 사건에서 심리적 요인은 점점 더 중요한 변수가 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문적이고 윤리적인 절차를 기반으로 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법최면분석협회 윤대중 박사]는 “법최면은 기억과 진술의 영역에서 특히 절차적 엄정성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라며 “교육·연구 교류를 통해 법적·학술적 기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천은주박사 최면심리센터 [천은주 박사]는 “심리상담과 최면 분야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법률 현장에서 요구되는 심리자문 및 정서
지원 체계가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 기관은 향후 공동 마케팅 및 상호협력이 가능한 분야 발굴, 전문가 자문 등 후속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