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타임즈 - 차요한 기자]
웅지어린이집(원장 소경숙)은 세대 간 공감대 형성과 따뜻한 정서 교류를 위해 최근 A+굿모닝주야간보호센터(시설장 최영순)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어린이와 어르신이 직접 만나 교감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세대 통합의 의미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아이들은 정성껏 준비한 노래와 율동 공연을 선보이며 어르신들께 즐거움과 감동을 전했다.
공연을 지켜본 어르신들은 아이들의 밝고 순수한 모습에 큰 박수와 환한 미소로 화답했으며, 공연이 끝난 후에는 아이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세대 간 정서적 교감을 통해 서로에게 위로와 기쁨을 전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되었다.
웅지어린이집 소경숙 원장은 “아이들이 어르신들과 직접 만나 교감하는 경험을 통해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세대 통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굿모닝주야간보호센터 최영순 시설장은 “아이들의 밝은 에너지와 따뜻한 공연 덕분에 어르신들께서 매우 즐거워하시고 큰 위로를 받으셨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세대 간 교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어린이와 어르신이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 형성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