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시는 소상공인 대상 경영회복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신청에 이어 19일부터 대면 접수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지난 2월 9일부터 18일까지 총 2만 8,818건의 온라인 접수가 진행됐다. 이 가운데 1만 1,662건이 적격 심사를 통과해 지원금을 받게 된다.
한편,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금 대면 접수 첫날인 19일 대전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해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