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초기 창업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방식이 등장하는 가운데, 장비·시설 중심의 렌탈 기반 창업 모델을 제시해 온 프라임랩스의 ‘프라임뱅크’가 사업자 대상 생활형 제품 렌탈 서비스까지 확대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라임뱅크는 기존에 의료·뷰티·외식 장비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기자재를 초기 구매 대신 렌탈 방식으로 제공하고, 정책자금 연계 컨설팅과 운영 지원을 함께 진행하는 구조로 알려져 있다. 창업자가 한 번에 큰 비용을 지출하지 않고도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금 부담을 줄이는 대안으로 언급돼 왔다.
이번에 추가된 생활형 제품 렌탈 서비스는 사업장 운영뿐 아니라 대표자의 일상과 업무 효율까지 고려한 확장 모델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공기청정기, 가전, 사무 편의 제품 등 생활 밀착형 품목을 비교적 유연한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소규모 사업자나 초기 창업자에게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사업 장비와 생활형 제품을 하나의 구조 안에서 관리할 수 있어 비용 흐름을 예측하기 쉽고, 필요에 따라 품목을 조정할 수 있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고정비 부담을 분산하고 현금 흐름 중심으로 운영하려는 최근 창업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프라임뱅크는 렌탈 중심 구조 외에도 언론홍보, 브랜드 어워즈 참여 기회, 홈페이지 제작, AI 광고 등 마케팅 지원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창업 이후 운영 단계에서 발생하는 홍보·브랜딩 과제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려는 흐름이다.
전문가들은 창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소유’보다 ‘이용’ 중심의 사업 운영 방식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추고 필요 자원을 유연하게 활용하는 모델이 늘어나는 가운데, 생활형 렌탈 서비스 확대가 실제 창업 생존율과 운영 효율 개선으로 이어질지 업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자세한 서비스 문의는 대표번호 1644-0953 혹은 카카오채널 (주)프라임랩스를 통해 가능하다.


















